가장 불쌍한 자
이원봉
2026-04-0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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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장 불쌍한 자
예수님이 죽은 후, 3일만에
다시 살아날 것이라는 소리를
바리새인들과 대제사장이 들었습니다.
그들은
구약성경에 예언된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의 말씀을 믿지 않았습니다.
예수님의 제자들이
죽은 예수의 시신을 훔쳐가고 "부활했다"고
헛소문을 내면
더 큰 동요가
일어날 것을
대비해서 무덤을 지키게 합니다.
가장 불쌍한 사람은
종교와 인본주의에 갇힌 자입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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